프로미 리포터 약속대장 프로미가 생생한 정보, 활기찬 소식을 전달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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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곳곳에서 하나 둘


봄소식 들려오는 3월!


아직은 새 계절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이미


봄기운과 기대감으로 잔뜩 부풀게 되죠?


 


 


특히 이번 3월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완화와


백신 접종 시작 소식 등


희망적인 뉴스들 덕분에


모처럼 가족 여행과 봄나들이, 캠핑 등


봄맞이 야외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겨우내 웅크렸던 몸과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일으키는 3월을 맞아


프로미 가족사랑 리포터가


봄맞이 가족사진 촬영 팁


세 가지를 소개할게요.


 


 


프로미 가족사랑 리포터의 팁과 함께


가족사진에 봄기운을 가득 담아 보세요!


 


 


봄빛으로 눈부시게 찍어 봄!


 


 



 


 


흔히 사진을 ‘빛의 예술’이라고 해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충분한 빛이 필요하고,


겨울보다 해가 길어져


일조량이 충분한 봄은


나들이 하기도 좋지만


사진 찍기 좋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빛을 담는 능력에 따라


같은 장소에서 찍는 가족사진도


몰라보게 달라진다는 것!


비결은 세 가지,


시간과 색온도 그리고 배치입니다.


 


 


빛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활용하자


 


 



 


 


계절과 시간에 따라 하루 중에도


빛의 양과 질이 달라집니다.


오전, 오후, 저녁의 빛이 다르고


사계절의 색온도가 다르죠.


따라서 빛이 가장 아름답고


사진 찍기에 적합한 시간대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사진의 품질이 극적으로 향상됩니다.


 


 



 


 


겨울보다 해가 긴 봄에는


오후 4시부터 6시가 골든 타임!


이 시간을 활용하면


보정이나 연출 없이도


따뜻하고 포근한 봄 분위기를


가족사진에 더할 수 있습니다.


 


 


색온도를 조절해 따뜻한 느낌을 더하자


 


 



 



사진 출처 : 니콘이미징코리아


 


 


황금 시간대를 맞추지 못했거나


흐린 날씨 때문에 원하는 분위기가


사진에 담기지 않는다면


색온도(WB)를 조절해


따뜻한 느낌으로 연출해 보세요.


 


 


카메라와 스마트폰의 WB 설정에서


‘흐린날’ 또는 ‘노을’을 선택하거나


직접 캘빈(K)값을 변경해


사진의 색온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K값이 높을 수록 사진이 따뜻하게,


낮으면 차가운 느낌으로 표현됩니다.


환한 오후에 찍은 가족사진도


노을 무렵 찍은 사진처럼


분위기 있게 바꿀 수 있는


간단하고 유용한 방법이에요.


 


 


역광을 활용해 화보처럼 연출하자


 


 



 


 


태양이나 조명을 인물 뒤에 배치하는


역광 촬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강조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역광 환경에서 인물을 촬영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노출 설정!


강한 빛이 직접 들어오기 때문에


인물은 까만 실루엣만 찍힐 수 있어요.


측광 모드를 스폿 측광으로 설정하거나


노출 보정 기능을 이용해


인물을 중심으로 노출을 설정해야 합니다.


 


 


인물 뒤에 배치한 태양 또는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윤곽선을 강조해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역광 촬영의 특징이에요.


 


 


빛과 인물의 위치와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역광의 재미를


가족사진 촬영에 활용해 보세요.


 


 



 


 


사랑스러운 색들로 분위기 내 봄!


 


 



 


 


3월 그리고 봄이 가져오는


변화의 시작은 색이 아닐까요?


겨울 내내 무채색이었던 풍경이


봄꽃과 새싹으로 하나 하나


색을 입는 것을 보며


우리는 봄이 시작됐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다양한 봄의 색들을 이용해


가족사진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꽃과 나무의 자연색을 활용하자


 


 



 


 


봄을 알리는 노랗고 빨간 꽃들과


날마다 조금씩 물드는 녹음처럼


봄철 가족사진의 배경으로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대표적인 3월의 봄꽃으로


노란색의 개나리와 산수유,


분홍빛의 진달래와 벚꽃을


꼽을 수 있는데요


난색 계열의 두 색은


인물 사진은 분위기를


포근하고 따뜻하게 만듭니다.


 


 


나뭇잎과 새싹의 녹색은


인물 사진에 생기를 더하고


이목구비를 선명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봄이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자연의 색들을 인물 뒤에 배치해


가족 사진을 찍어 보세요.


그 자체로 사진에


봄내음을 물씬 풍기게 하는


훌륭한 조연이 됩니다.


 


 


배경이 흐려지는 아웃 포커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꽃과 잎의 형태가 흐려져


색이 더욱 강조되고


인물의 윤곽과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진을 감성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매력이에요.


 


 



사진 출처 : 삼성전자


 


 


DSLR/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망원 렌즈와 낮은 조리개 값을 활용하고


스마트폰에서는 인물 모드 또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통해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파스텔 톤 코디와 소품을 분위기를 더하자


 


 



 


 


계절에 어울리는 옷과 소품을 통해


가족사진의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어요.


 


 


봄꽃이 연상되는 파스텔 컬러와


포근한 느낌의 니트 웨어,


꽃과 나무 등이 프린트 된


패턴을 활용한 옷과 소품은


봄기운 가득한 가족사진을


완성하는 효과적인 아이템입니다.


 


 


봄 풍경과 조화 또는 대비를 이루며


재미있는 가족사진이 완성되겠죠?


 


 


꽃과 나무 가득한 곳으로


봄소풍 계획을 세우셨다면


옷차림과 소품에 평소보다


조금 더 신경 써 보세요!


 


 


자연스러운 연출로 영화처럼 담아 봄!


 


 



 


 


한껏 자세를 잡고 찍는


가족사진도 좋지만,


올 봄 나들이와 소풍, 캠핑에선


꾸밈없는 미소와 손짓이 담긴


순간의 기록을 남겨보면 어떨까요?


 


 


핵심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출!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영화 속 장면처럼


우리 가족의 시간을 담아 보세요.


 


 


망원 렌즈로 한 발짝 떨어져 보자


 


 



 


 


카메라와 인물의 거리가 멀어질 수록


인물이 편안함을 느끼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온다고 해요.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망원 렌즈입니다.


 


 


일반적으로 인물 촬영에 사용하는


85mm, 135mm 렌즈보다


긴 초점거리의 장망원 렌즈가


거리를 확보하는 데 효과적인데요,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기 위해서는


70-200mm 또는 70-300mm로


초점 거리를 변경할 수 있는


줌 렌즈가 유용합니다.


 


 


별도의 망원 카메라를 탑재한


최신 스마트폰으로도


한 발짝 떨어져


자연스러운 장면을 담을 수 있어요.


 


 



 


 


노 파인더 샷으로 담아보자


 


 



 


 


뷰파인더나 화면을 보지 않고


셔터를 누르는 ‘노 파인더 샷’도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을


촬영할 때 자주 활용됩니다.


 


 


또는 삼각대 또는 테이블 위에


카메라를 고정시켜


가족들이 의식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무선 통신 기능을 이용하면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직접 조작하지 않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매일이 눈부신 계절


사랑 가득한 3월 보내세요!


 


 



 


 


만물이 다시 색을 찾은 풍경 속에서


가족이 함께 햇살 맞는 것만으로도


더 바랄 것 없는 3월의 봄날.


소중한 그 시간을


예쁜 가족사진으로 남기는


프로미 가족사랑 리포터의


봄맞이 가족사진 촬영 팁


확인하셨나요?


 


 


어느 해보다 반가운 봄을


소중한 기록으로 남기며


변함없이 가족사랑 표현하는


3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사로운 봄햇살 쏟아지는 4월에도


유용한 가족사진 촬영 팁으로 돌아올게요.


DB손해보험 프로미 가족사랑 리포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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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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